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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이 청년 취업을 장려하기 위해 만든 중소기업 취업 포털 '잡월드'를 통해 취업한 청년이 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기업 은행은 전국의 영업점장을 구인·구직 채널로 활용하고 12차례 채용 박람회를 연 결과,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9개월만인 지난해 10월 취업자 1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7개월만에 2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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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20~30대가 창의성을 닮고 싶어하는 역할 모델로 한국과학기술원의 안철수 석좌교수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취업 포털 스카우트가 20~30대 644명에 '창의성 모델'을 꼽으라는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안 교수는 47%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고, 소설가 이외수, 여행탐험가 한비야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해외 명사 중에는 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1위에 올랐고, 영화 아바타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회장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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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초 인천 대교 버스 추락사고 이후 삼각대 등 차량 안전 용품 판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의 이번달 삼각대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 보다 33배나 늘어났고, 비상용 전구와 소화기 매출도 10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등에서도 삼각대를 포함한 경광봉, 비상 형광조끼, 김서림방지제, 사고처리용 페인트 등 차량 안전용품 매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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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중형세단 K5 일부 차량의 도어 잠금 장치에 결함이 있다는 민원이 접수돼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상점검 대상은 지난 5월 4일부터 한 달간 제작된 6천 900여 대입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문을 잠그지 않았는데도, 밖에서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민원이 있었지만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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