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효 SBSCNBC 애널리스트]
자문사들이 주력했던 타켓 그룹이 바뀌고 있다. 기존 IT나 자동차에서 방향을 돌렸다.
일반 투자가 입장에서 점치기가 어렵다. 전체적인 시장 하락종목이 늘어남에도 극쏠림 현상에서 몇몇 종목만 움직이는데 마음을 비우는 것이 가장 좋겠다. 현재 시장에서 내 종목도 시장이 급락하지 않으면 언젠가 오르겠지 하는 마음가짐이다.
아니면 현재 구간에서는 급등주를 쫓는 것은 위험하다. 언론에서 흘리는 정보가 확실하지도 않다. 소위 '카더라' 통신을 쫓다가 물릴 수 있는 것이다.
코스닥 종목은 특히 그런 상황이다. 현재 구간에서는 중심을 지키고 바라봐야 한다. 매일 치고 받다보면 매일 깨질 수 있는 국면이기 때문에 현재는 좋은 종목이면 꾸준히 기다리는 것이 낫다고 본다.
지금은 절대 바이앤 홀딩 구간은 아니다. 트레이딩을 통해 수익이 난 것은 일정부분 자르고, 재매수 타이밍을 노려야 한다. 재매수 타이밍 깨진다면 매수 타이밍을 한박자씩 늦춰야 한다. 개인투자자들은 지금 언론은 내편이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SBS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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