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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데일리] 박스권 돌파 전망 우세, 수익률 상위 종목 집중 관심

입력 : 2010.07.22 08:50|수정 : 2010.07.22 16:46


증권사 전반 연고점 돌파 가능성 의견이 많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가는 종목만 가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으로 어려울 수도 있다 . 전반적으로 박스권 구간 수익률 상위 종목 즉 기관들이 집중적으로 사는 종목들에 포커스를 맞추는 전략이 필요하다. 

신한금융투자  "안타 없이 포볼로도 밀어낼 수 있어"

박스권돌파는 강한 돌파는 아니더라도 저점을 높여가며 밀어내고 있고 이로 인해 외국인들의  수급 호전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기관, 종목별 선택,집중으로 펀드 환매에 대한 부담을 덜었다고 해석했다. 

동양종금증권 "아직 멈출 때가 아니다"

최근 지수부담에도 인텔효과에 이은 애플효과에 대한 반등으로 외국인의 매수강화를 전망했다. 특히 미국 주택경기의 최악 국면은 지났고 비관은 금물이라며 국내 증시의 변동성도 감소될 것으로 전망해며 위험대비 기대수익률이 높기 때문에 아직 시장은 멈출 때가 아니라는 시각을 내비쳤다.

신영증권  "박스권 돌파 염두에 둔 대응이 필요"

박스권 구간에서 수익률 상위 종목 최근의 추세가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종목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동부증권 "업황 사이클 따른 업종전략"

 IT 소재 산업재 에너지순으로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을 강조했다.  

○증권사 관심  종목

현대중공업 "더욱 강화되는 디커플링 추세"

동양종금증권 은 목표가 32만원를 제시하며 2분기 실적에 대해 기대치 부합하는 편안한 실적이라고 하반기 실적 흐름도 안정적  →매수관점 유지할 필요 비조선부문의 성장세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오리온 "국내외 높은 외형성장세 지속"

하이투자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목표가 42만원를 제시했다. 경기 회복 및 프리미엄 신제품 효과가 지속될 것을 전망하며, 중국 내 임금 인상이 지속되면서 구매력 상승으로인한 수혜를 전망했다. 2010년 중국자회사의 성장과 이익률이 상승하는 부분을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오리온의 이익 전망치는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에 증권사들 대부분이 오리온에 대해서 긍정적인 의견이다.

아트라스BX "지나친 저평가! 과거와는 다른 이익 구조"

이트레이드증권은 목표가 35,000원을 제시하고, 최근 부각되고 있는 2차 전지 외에 기존 전지 부분에 대해서 기관들의 관심은 여전한데, 투자포인트로는 과거와 다른 고마진 구조로의 변화와 환율 상승 및 단가인상으로 높은 마진을 기록하고 있는 부분으로 ROE가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특히 환율 상승으로  앞으로 이익 구조는 계속 좋을 것으로 전망했다.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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