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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수)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10.07.2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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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대형서점 턴 '노인도둑'…훔친 책 팔아 해외여행

10. [월드뉴스]

11. [스포츠]

12. [날씨]

링에서 챔피언의 꿈을 키우던 23살의 청년이 결국 목숨을 잃었습니다.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며, 동생과 할머니를 부양했던 건실한 청년이어서, 안타까움이 더 큽니다. 링에서 선수가, 목숨을 잃은 게 벌써 네 번째죠. 스포츠도 좋지만 소중한 생명을 지킬 방법은 없는건지, 더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 선수가 하늘에서는 편안하길 빕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