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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원
입력 : 2010.07.21 21:05|수정 : 2010.10.07 17:58
<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11월 서울 G20 정상회의에서 "선진국과 개도국, 신흥국 사이를 합리적으로 중재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G20 고위급 준비회의인 셰르파 회의에 참석해 아시아와 신흥국 가운데 첫 의장국이 된 한국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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