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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롯데백화점, 1억짜리 '황금 퍼터' 판매

정호선

입력 : 2010.07.2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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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비싼 골프 퍼터가 국내 백화점에서 판매됩니다.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글리프스 퍼터'는  가격이 1억원으로 시판 중인 퍼터로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제품입니다.

전세계적으로 5개만 생산됐습니다.

황제의 옥새 제작 비법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헤드 전체가 18K 순금으로 만들어져 있고, 루비와 다이아몬드로 장식, 철갑 상어 가죽이 사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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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기아차가 올해 상반기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처음으로 도요타를 능가하는 판매 실적을 올렸습니다.

유럽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 1∼6월 유럽 시장에서 모두 32만 1800여대를 팔아 1년전보다 10% 넘게 증가한 반면, 도요타는 31만대를 팔아 실적이 12.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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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물에 대한 냉방온도 제한조치가 다음주부터 시행됩니다.

연간 에너지소비량 2천TOE 이상 건물의 권장 냉방 온도는 일반건물 26℃,판매 시설 25℃입니다.

지식경제부는 권장 온도를 지키지 않는 건물은 1차 위반 때는 권고 및 시정 명령을 받고 다시 위반할 때는 3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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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건전한 접대 문화 조성 등을 위해  문화 접대비 제도가 도입된 이후 기업들의 문화접대비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500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문화예술 접대비 비중이 제도 도입 직전보다 11배 증가한 0.5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 예술 접대비 비중이 늘어나긴 했지만, 여전히 유흥과 식사, 선물등이 전체 접대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5%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