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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오스트리아 국제 보디페인팅 축제

정유미

입력 : 2010.07.2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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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보디페인팅 축제가 오스트리아 시보덴에서 열렸습니다.

전세계 2만 8천여 명이 일주일 동안 축제를 즐겼습니다. 

보디페인팅을 한 모델들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화려한 색깔에 개성있는 몸동작까지 사람들의 시선이 무대에 고정됩니다.

끊임없이 플래시가 터지고 마치 화려한 패션쇼를 보는 것 같은데요.

13회째를 맞는 국제 보디페인팅 축제.

올해도 48개 나라, 200여 명의 예술가들이 참가해 다양한 보디페인팅을 선보였습니다.

참가 예술가들은 보디페인팅이야말로 춤과 드라마, 미술과 사진까지 모두 결합된 독특한 장르의 예술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