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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7.19 20:49
<8뉴스>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 한 여름 속 겨울이 펼쳐졌다. 한 실내스키장에서 열린 겨울체험 행사에 두터운 점퍼을 입고 나선 가족들. 과일이 들어 있는 얼음을 깨고, 과일을 꺼내 먹으며 한여름의 시름을 던졌다.
카빙 망치로 얼음을 깨는 아이들의 표정이 이채롭다.
(영상취재 : 조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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