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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공식 개원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19일부터 일반 환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달여 동안 시범 진료를 통해 진료시스템 안정화 작업을 마친 의학원 측은 19일 오전부터 일반 외래 환자를 상대로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의학원 측은 지역 최초로 도입된 4세대 사이버나이프와 6차원 고정밀 선형가속기 등 첨단의료장비를 암치료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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