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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증시]"부동산 긴축지속에 약세..탄력둔화 불구 반등은 유효"

입력 : 2010.07.13 11:42|수정 : 2010.07.13 13:28


■ 중국증시 : 허재환 대우증권 스트래티지스트

오늘은 약세로 출발했다. 최근 주가가 일주일 정도 반등을 했고 최근 주가 상승을 야기시켰던 중국의 부동산정책 변화 과정에 대해서 중국정부가 루머 부인을 하면서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약세로 출발했다.

◇ 6월 부동산값 전월 대비 18개월 만에 하락…정책 효과 가시화

부동산이다. 6월 평균 부동산 가격이 전월 대비 18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 부동산 정책 효과 가시화로 보이는데 일부 언론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중국정부는 아직까지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변화를 줄 의향이 없는 것에 나타남에 따라 긴축 위주의 부동산 정책은 유지 될 듯 하다.

◇ 반등 국면 불구 탄력 다소 둔화…수출이 투자 둔화 우려 상쇄

아직 반등 국면이라고 본다. 최근 주가가 지난주만 하더라도 큰 폭으로 올랐기 때문에 탄력은 둔화된 시점이다. GDP성장률 물가 지표 발표되는데 중국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출이 투자가 둔화되는 부분을 일정부분 상쇄해 주면서 중국경제가 연착륙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중국 시장이 탄력은 둔화되더라도 반등 국면은 유효하다고 본다.

(www.SBSCN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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