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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팬들이 직접 선정한 올해의 연주자들이 함께 공연을 펼칩니다.
재즈동호회와 학생 등 3천여명의 온라인 투표로 피아노에 송영주, 베이스엔 김창현, 드럼에 오종대, 기타에 박주원, 보컬에 말로를 뽑았고 트럼펫 연주자로 '윈터플레이'의 리더 이주한이 뽑혔습니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들과 함께 국내 재즈의 현재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신인 남성 3인조 그룹 '영건'이 데뷔앨범을 냈습니다.
티아라의 지연이 출연한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영건'은 세 멤버의 하모니와 가창력이 돋보입니다.
힙합그룹 '허니패밀리'가 3년만에 정규 앨범을 냈습니다.
국내에 힙합 음악의 부활을 이끌겠다는 각오가 담긴 음반 제목대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조합한 곡들을 담았습니다.
핑크 플로이드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주목받았던 '시저 시스터스'가 4년 만에 새 음반을 냈습니다.
7~80년대 향수가 담긴 디스코 음악을 바탕으로 록과 펑크까지 소화해냅니다.
일본 록밴드 '엘르가든'의 보컬과 기타를 맡았던 '호소미 타케시'가 프로젝트 밴드 '더 하이에이터스'를 결성해 음반을 냈습니다.
'더 하이에이터스'는 다음달 1일 지산 록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국내 무대에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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