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종목 리포트-내수업종
[이동헌 SBSCNBC 애널리스트]
△현대증권- 은행업종
하반기 금리인상관련, 내수업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중 은행업종을 보겠다. 현대증권 보고서를 보면 금리인상은 악재보단 호재에 가깝다라고 보고 있다. 금리 1% 상승시 3배가 넘는 손실보다 이익이 더 높다. 금리인상보다 중요한 것은 대출성장이 과연 있을 것인가이다. 대출 성장이 이루어진다면 PF연동대출이 낮은(위험 요소가적은) 신한지주, 기업은행 탑픽으로 꼽겠다. 신용도가 낮은 채권들의 움직임, 수익률의 스프레드가 벌러지는 여부를 잘 살펴보아야겠다. 중소기업 부실화와 실질금리 인상여부가 대출 성장여부에는 녹녹치 않을것같다.
△유통업종-중립
7월, 소비레벨은 양호하나 모멘텀 둔화로 주가 조정을 받을것 같다라고 중립적인 의견을 내었다. 백화점 10%, 대형마트 6%, 홈쇼핑 25%성장 전망 하지만, 전체적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모멘텀이 하락하는 상황이고, FWD PER 11.9, FWD PBR 1.1로 할증률이 30%넘어 밸류에이션 측면으로도 매력이없다. 금리인상은 수지에는 중립이지만, 투자심리는 부정적으로 작용 할것으로 중립적으로 본다. 중소기업과 중산층이하의 소비가 탄력적으로 늘어날수있겠는가가 가장 중요한것 같다, 이는 5~6월 좋은 호재로 선반영하였기때문에 7월은 어렵다고본다. 상대적 백화점비중인 높은 현대백화점, 롯데쇼핑을 주요 탑픽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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