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훤칠한 키의 꽃미남 스타에서 이제는 명실상부한 흥행 배우 반열에 오른 배우는?
바로 강동원씨입니다.
영화 '의형제'에서 강동원씨는 북한 첩보원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는데요.
여기에 송강호씨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면서 550만 관객을 동원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강동원 씨는 영화 '전우치'에 이어 '의형제'까지 연타석 홈런을 날리면서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는데요.
전우치에서 강동원씨와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유해진 씨도 빼놓을 수 없는 흥행 스타입니다.
충무로의 감초에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는데요.
곧 개봉될 영화 '이끼'에서는 비밀을 감추고 있는 마을 주민으로 출연해 벌써부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불혹의 나이에도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의 소유자죠?
차승원 씨는 왕에 맞서 개혁을 꿈꾸는 반란자에서 냉혈한 북한 장교까지 소름끼치는 카리스마 연기로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성공했습니다.
여자 배우 중에서 영화 흥행의 주역은 누구일까요?
바로 칸의 여왕 전도연 씨인데요.
영화 '하녀'로 생애 두 번째 레드 카펫을 밟은 전도연씨는 이번 영화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쳐 역시 전도연이란 찬사를 받았습니다.
'방자전'의 중심에는 배우 조여정씨가 있습니다.
조여정 씨는 여배우로서는 쉽지 않은 수위 높은 노출 장면을 선보였는데요.
신분 상승을 꿈꾸는 현실적 인물이지만 사랑스러운 춘향을 무난히 소화하며 흥행 배우로 떠올랐습니다.
올 상반기를 주름잡은 최고령 흥행 스타가 있었으니 바로 나문희 씨죠?
연륜을 가진 배우답게 내공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왔는데요.
올 상반기에만 무려 두 편의 영화를 흥행시켰습니다.
영화 '하모니'에서는 사연을 간직한 수감수로, '육혈포 강도단'에서는 하와이 여행을 꿈꾸는 할머니 강도 역으로 캐릭터를 한층 실감나게 표현해냈는데요.
매번 혼신을 다한 연기로 출연작들을 흥행 대열에 올려놓는 배우들!
하반기에는 또 어떤 배우들이 흥행 배우의 반열에 오를까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