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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목)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10.07.0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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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검찰 "총리실 직원 '직권남용 혐의' 일부 확인"

3. 한나라 "사찰 피해자, 전 정권 비자금 창구" 맞불

4. 중국 "서해훈련 반대" 공식표명…노골적인 압박

5. 일 관방장관, 강제징용 피해자 '정부 보상' 시사

6. "학생 1명=1만 2천 원"…수학여행은 '뒷돈 창구'

7. 위약금에 바가지요금…피서객 울리는 펜션 횡포

8. 조계종 스님 4천여 명 "4대강 반대"…논란 확산

9. 우리나라 성인 100명 중 3명 "자살 시도해봤다"

10. 언니 이어 동생도 '성폭행'…경찰은 대체 뭐했나

11. [날씨]

우리나라 성인 100명 가운데 3명이, 자살을 시도한 적 있다는 충격적인 조사가 있었습니다. 살다보면 죽고싶다고 생각할 때가 없기야 하겠습니까만은 실제로 행동에 옮긴다는 얘기가 많이 다르죠.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는 건, 그만큼 기댈 곳이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말하지 못하지만, 간절히 내 도움을 기다리는 눈빛은 없는지, 한번쯤 돌아볼 일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시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