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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는 자동차가 식당에 돌진해 여자 어린이 1명이 다쳤습니다.
이 장면이 식당 CCTV에 녹화가 됐는데, 아이 아버지가 필사적으로 딸을 구하기 위해서몸을 던지는 장면이 화면에 그대로 잡혔습니다.
호주 서부, 퍼스에 있는 한 일식당입니다.
자동차가 유리창을 깨고 식당으로 들어와 버렸습니다.
다행히 9살 여자 어린이 1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는데 그쳤는데요.
호주 경찰도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은게 믿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화면을 자세히 보면 차가 돌진했을 당시 차 앞에 누군가가 있습니다.
바로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인데, 그 찰나에 딸을 구하기 위해 차 앞으로 뛰어든 겁니다.
강인한 부정이 아이를 큰 부상에서 구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