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오는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삼척 해양레일바이크의 탑승권 예매가 9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삼척시는 해양레일바이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탑승권은 100% 인터넷으로 예약을 받으며, 개인은 1인당 4매, 단체는 1인당 11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해양레일바이크는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에서 용화리까지 5.37km를 운행하며, 편도 운행시간은 초곡휴게소에서 15분간 휴식을 포함해 1시간 가량 소요됩니다.
(GT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