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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지난 5일 한국을 방문한 아프리카 16개 나라 농업지도자들입니다.
가나와 나이지리아,에디오피아등 대부분 그 나라의 장,차관급 고위공무원들입니다.
자국의 심각한 식량난을 해결하고 뒤쳐진 선진농업기술을 배우기위해 먼 한국까지 찾아왔습니다.
[아세파/에디오피아 농업연구소장 : 생산성을 높이는 선진기술을 배워 식량안보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앞서 그제 서울에서는 아프리카 나라들에 농업기술을 전수하기 위한 두 지역간 협의체가 구성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이에따라 회원국들과 농업 현안을 공동연구하고 현지 농업 인력 양성에도 나섭니다.
[김재수/농촌진흥청장 : 나아가서는 우리나라 자원외교와 해외식량기지 확보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1월엔 아시아 12개나라에 선진 농업기술을 전파하는 협의체를 만든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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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한국장학재단은 어제 경기도청에서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한국장학재단은 도의 위탁을 받아 저소득층 가정 대학생 자녀의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업무를 하게 되는데요.
경기도는 1만 2천여 명의 대학생이 한사람당 연간 24만 원에서 45만 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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