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시게이에 도시노리 주한 일본대사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강연을 하던 중 청중이 돌을 던지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일본 대사관 측은 한·일미래 포럼에서 강연을 하던 시게이에 대사에게 돌이 날아왔지만 대사는 맞지 않고 옆에 있던 대사관 직원이 맞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사관은 또 시게이에 대사의 강연 내용이 외교적으로 전혀 자극적인 내용은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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