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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는 12일부터 아시아 첫 IMF 국제회의

입력 : 2010.07.07 17:18|수정 : 2010.07.0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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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아시아 컨퍼런스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오는 12일부터 이틀동안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립니다.

기획재정부와 IMF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회의에는 스트로스 칸 IMF 총재를 비롯해 아시아 국가 재무장관 등 700여 명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해 세계경제에서 아시아의 역할론에 대한 논의를 벌일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이번 회의 개최를 계기로, 국제회의도시로서 대전의 달라진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T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