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4일 민주당의 당내 비주류가 중심이 된 '희망쇄신연대' 발족식이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정동영, 천정배, 박주선, 정대철 등의 중진급 인사들과 당원 5,000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추미애 의원은 '바람난 아내' 이야기를 하며 현재의 민주당을 거세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행사장에는 정세균 현 당대표를 비난하는 손팻말도 등장했는데요, 결국 이번 희망쇄신연대의 대규모 집회에 대해 민주당 내 소장파와 중도파 인사들이 공개적으로 비판을 하고 나서는 등 논란을 빚고 있네요.
그럼, '바람난 아내'와 '그녀의 남편'은 누구일까? 추미애의 스토리텔링 '바람난 아내', 직접 들어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