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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6일 건강상의 문제로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전경련은 조 회장이 지난 5월 정기 검진에서 담낭에 종양이 발견돼 제거 수술을 한 뒤 회복중이지만, 전경련 회장직을 계속 수행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일흔 다섯인 조 회장은 2007년 3월 전경련 회장에 취임한 뒤 2009년 유임돼 내년 2월까지 임기를 남겨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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