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어느 정도 예상했던 일이긴 합니다만 새 교육감 취임 이후 벌어지고 있는 교육현장의 혼선에 대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네, 어제(5일) 오늘 보도해 드린 일제 고사나 교원평가 문제 말고도 수많은 난제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쪼록 어른들의 정치 놀음에 우리 학생들이 볼모가 되는 일은 없기를 바라면서 8시뉴스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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