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Q. 덥고 습한 장마철! 무좀 예방을 위한 건강한 발 관리법>
- 무좀의 원인균이 배양하지 못하도록 쾌적하고 건조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무좀이 발생한 부위를 계속 긁거나 만지게 되면 (무좀균이) 손을 통해 다른 신체부위로 전염될 수 있으니 피한다.
- 양말이나 신발은 통풍이 잘 되는 것을 선택해 자주 갈아 신도록 한다.
- 치료제를 선택할 때는 손상된 표피에 습윤 기능이 있는 향진균제 크림이나 연고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 무좀치료제는 최소 3~4주 이상 꾸준히 사용해야 완치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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