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1. 세종시 수정안 오늘 본회의 표결…부결될 듯
2. G20 "재정적자 3년내 절반 감축"…서울서 '결판'
3. 오바마 "북 도발에 눈감지 말라" 중국 태도 비난
4.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슬로바키아 꺾고 8강
5. '원정 첫 16강' 태극전사들 귀국길…영광의 개선
6. 초등생 성폭행범 몽타주 공개…경찰 '축소 의혹'
7. "서울청장 사퇴하라" 항명 파문…경찰조직 '흔들'
8. 2년간 참았던 해외여행 '봇물'…사상 최대 전망
9.서울 어린이집 수족구병 '비상'…"철저히 소독"
10. '고양이 폭행 동영상' 파문 확산…경찰 수사 착수
11. [날씨]
<앵커>
네, 대표팀 가운데 김남일 선수만이 귀국하지 않고 러시아로 직접 돌아간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자존심 강한 김 선수가 자신의 뼈아픈 실수를 스스로 용서하지 못 한 건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그러나 원정 첫 16강이라는 업적은 23명의 선수 모두가 하나가 돼 이룬 것 아닌가요? 우리가 기억하는 것도 실수가 아니라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했던 당신의 모습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