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유엔묘지. 1955년 11월 대한민국 국회가 U.N에 토지를 기증하고 1959년1월 유엔기념묘지로 출발하여 2001년 3월30일 '재한 유엔기념공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터키,그리그,뉴질랜드,노르웨이,태국기념비의 상징구역과, 유엔군 위령탑,무명 용사의길이 있는 녹지지역, 주묘역,기념 건축물이 있는 곳으로 호주281,캐나다378,네덜란드117,터키462명 등, 총 11개국 2,300명 유해가 안장된 유엔총회가 지정한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 묘지이자 U.N 평화공원이기도 하다.
특히 올해는 6.25전쟁 6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6월18일 이명박 대통령은 이곳을 방문하여 55분간 참배와 방명록에 서명하며 전사자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김판근 SBS U포터
https://ublog.sbs.co.kr/g4992(※ 이 기사는 '국제신문'에도 송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