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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개막 100일을 앞두고 엑스포 주 행사장인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다채로운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옹기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행사는 풍선 날리기, 마술쇼, 옹기 타일 제작 체험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옹기 엑스포는 신종플루 여파로 1년 연기돼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4일까지 옹기마을에서 개최되며 40여 개국에서 70만 명 가량이 참여할 것으로 조직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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