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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산청군이 '2013 세계전통의약 엑스포' 개최지로 최종 확정돼 4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가 주관한 유치전에는 산청군을 비롯해 영천시, 등 전국 5개 도시가 경합을 벌였으며 제천시와의 치열한 막판경쟁 끝에 산청군이 선정됐습니다.
산청군은 금서면 동의보감촌을 중심으로 한방의약 인프라 조성이 완성단계에 있어 중복투자를 예방할 수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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