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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제의 퇴장과 선제골 헌납 등 악재에 시달리던 독일이 모처럼 잡은 패널티킥 기회에서도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18일(이하 한국시간)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만델라베이 경기장에서 열린 독일과 세르비아의 D조 2차전 경기에서 독일은 후반 25분 비디치의 핸드볼 파울로 패널티킥 기회를 맞았는데요.
포돌스키가 페널티킥을 찼지만 세르비아 스토이코비치 골키퍼의 손에 걸려 동점골 기회를 놓쳤습니다.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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