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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청은 15일 서울지역 30개 건설사 안전담당 임원과 18개 건설현장 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사 산업재해 예방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노동청은 최근 경기회복으로 건설 일감이 늘면서 재해 발생 건수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며, 건설사뿐 아니라 근로자들도 안전 예방의식을 사전에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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