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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예전 우리처럼 여성 운전자에 대한 좋지 않은 편견이 있는데 이 편견에 도전하는 한 여성 레이서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경주용 자동차 시동을 걸고 능숙하게 조작하면서 고난이도의 운전 기술을 보여줍니다.
영화에서처럼 연기를 내면서 회전하는 모습도 멋지게 보여주고요.
그런데 이 위험한 경주용 차의 운전자는 남자가 아닌, 전직 지방 방송 앵커 출신인 장양이라는 아름다운 20대 여성으로, 중국 1호 여성 레이서입니다.
중국 남성들은 여성이 운전하는 것을 곱지 않게 보는 편견이 있는데 이 편견을 깨기 위해 장양은 앵커도 그만두고 평소 좋아하던 레이서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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