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결전지인 포트엘리자베스의 넬슨만델라베이 스타디움에 들어섰습니다.
12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8시 30분 휘슬이 울리는 B조 1차전 그리스전에 나설 대표팀은 버스를 이용해 호텔에서 경기장으로 이동, 첫 경기를 준비했습니다.
락커룸에는 경기장에 나설 선수들의 유니폼이 걸려있고, 대표팀 스테프들은 경기 준비에 한창이었습니다.
여유를 보이는 선수도, 긴장감을 드러내는 선수들도 있었지만 각자의 표정에는 '결연함'이 묻어났습니다.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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