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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6.11 17:12|수정 : 2010.08.04 16:19
청주시 송절동 일대에 백로와 왜가리 등 1천여 마리가 집단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변지역이 공원 개발등 4대강 사업으로 파헤쳐지고 있어 서식지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관계기관에 합동조사를 요구하는 등 서식지 보호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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