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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월드컵 기간 먹을거리 팍팍 쏩니다"

정호선

입력 : 2010.06.0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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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가 2010 월드컵을 앞두고 먹을거리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코카콜라는 국가대표팀의 조별 리그 당일 응원전 현장에서  6만6천리터 상당의 코카콜라를 무료로 나눠줄 예정입니다.

GS슈퍼마켓은 11일부터 13일까지 과일과 치킨 등 안주, 컵라면, 맥주, 아이스크림 등을  최고 49% 할인 판매하고 배스킨라빈스는 월드컵 기념 아이스크림 케이크 가격을 30% 깎아줍니다.

세븐일레븐은 다음달 8일까지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나라의 맥주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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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지하철과 철도 역사와 버스터미널 등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됩니다.

국토해양부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2013년까지 단계적으로 인터넷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 휴게소 161곳에 무선랜 구역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철도역에도 전국 주요 역을 중심으로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제공되고, 일부 KTX 객차에서만 가능하던 무선인터넷 서비스도 내년부터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등으로 확대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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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는 전국 100개 사업소에  태양광발전 설비를 추가로 설치해 태양광 발전 보급률을 50%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내년까지 우선 45억 원을 투자해 사옥 옥상과 주차장, 야외 휴게공간 등에 발전 설비를 설치해 현재 13개인 태양광 발전 사옥을 113개로 늘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