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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새만금 방조제 도로에 시내버스가 다니지 못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농어촌공사 새만금 사업단은 최근 군산시가 비응항에서 가력도까지 시내버스를 운행하겠다고 밝혔지만, 새만금 행정구역을 둘러싼 자치단체간 갈등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새만금 1호 방조제에서는 높임공사가 진행중이어서, 지금으로선 시내버스 운행을 허용하기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부안군 어촌계 협의회는 군산시만의 시내버스 운행을 반대한다며 오는 15일까지 새만금 전시관 앞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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