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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21일된 신생아, 개에 물려 숨져
입력 : 2010.06.08 15:58
캐나다 몬트리올 인근의 작은 마을에서 태 어난 지 21일 된 신생아가 집에서 키우는 개에 물려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7일 C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젊은 부부가 사는 집에서 키우는 허스키 종의 개 2마리 가운데 수놈이 갑자기 아기를 공격했으며 사고 경위는 아직 조사 중이라고 퀘벡 주경찰이 밝혔다.
마을 주민들은 이 사고로 큰 충격에 빠졌으며 아기를 공격한 개는 경찰이 격리 조치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토론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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