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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6.08 12:21
정부가 천안함 실종자를 수색하다 침몰한 금양호 희생자 9명에게 보국포장을 추서하기로 했습니다.정부는 8일 정운찬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보국포장 추서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보국포장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다른 사람의 인명과 재산을 구조한 자에게 상훈법에 따라 수여되는 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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