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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차기 총리로 간 나오토 부총리 겸 재무상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간 나오토 부총리 겸 재무상은 총리 경쟁자로 꼽히는 세이지 국토교통상, 가쓰야 외상으로부터 지지 약속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간 부총리는 4일 열리는 민주당 대표 경선에서 150여 명의 최대 그룹을 이끌고 있는 오자와 간사장의 반대만 없으면 무난하게 당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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