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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종합부동산세 납부대상은 지난해 21만 3천명보다 4만 명 늘어난 25만 3천명에 이를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택의 경우는 20만 2천명으로 지난해보다 4만 명, 24.6% 급증했습니다.
국세청은 종부세 세수도 지난해 9,676억 원보다 1,347억 원 늘어난 1조 1,023억 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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