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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의 세계적인 밀랍인형박물관 '마담 투소' 에 새로운 식구가 생겼습니다.
스파이더맨, 아이언 맨, 헐크, 울버린 등 마블사의 슈퍼 영웅들이 바로 그들인데요.
'마블 슈퍼 히로즈 4D'에서 전시 중인 이들은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은 모습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박물관에서 만든 밀랍인형 중 가장 크다는 헐크는 4.5m 길이의 엄청난 체구를 자랑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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