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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북은 역시 한나라당의 텃밭이었습니다.
2일 시행된 제 5회 동시지방선거의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들의 당선이 확실시 됐습니다.
대구광역시장으로 당선이 확실시 된 한나라당 김범일 후보는 "이번 선거는 대구 경제와 대구 시민의 자존심을 되살리라는 엄명이라고 생각한다. 반드시 대구 시민의 열망을 이룩하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경상북도지사로 당선이 확실시 된 한나라당 김관용 후보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일자리"라며 "4년동안 22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다짐을 전했습니다.
당선이 확실시 된 두 광역단체장 후보들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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