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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시의 한 청소대행업체가 자극적인 광고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기본 요금 85달러에 50달러를 추가 지불하면 가사 도우미가 옷을 입지 않고 집안 일을 도와준다고 하는데요.
광고를 접한 시민들은 '비도덕적이다', '청소나 제대로 하겠느냐' 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업체의 대표 기아 캐롤은 청소 대행업에 엔터테인먼트를 접목시켰다며 합법적인 사업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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