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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입력 : 2010.05.31 17:03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천안함 사태와 관련한 남북 불안 요인이 차츰 진정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성공단기업협회 유창근 부회장은 우리 정부가 심리전을 유보하기로 한데 이어서, 북한이 개성공단 설비 반출을 허가하지 않는 등 개성공단을 유지하려는 의지를 보임으로써 여러 불안요인들이 점차 가라앉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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