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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배기가 '스노보드 천재'

입력 : 2010.05.28 11:08|수정 : 2010.05.28 11:37

동영상

태어난지 1년밖에 되지 않은 여자 아이가 스노 보드를 타면서 갖가지 묘기까지 선보여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스키 휴양지인 카세테트. 

에드머리 양은 올해 한살 밖에 되지 않았지만 놀랄 만한 스노보드 솜씨를 갖고 있습니다.

머리에 쓰고 있는 헬멧이 너무 무거워 보일 정도로 어리지만 활강은 물론,  방향 바꾸기, 양쪽 발을 잡고 활강하기 등을 능숙하게 해 냅니다.

스노 보드를 즐기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 스노 보드를 타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이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온지 이틀만에 2천명에 가까운 접속자가 방문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