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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에서는 허리케인이 예년보다 많이 상륙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많은 피해도 예상됩니다.
콜로라도주립대 폭풍 연구팀의 그레이 교수는 최근 구름 이동과 따뜻한 열대 대서양의 변화를 조사해봤습니다.
조사 결과 허리케인이 예년보다 더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레이 교수는 올해가 허리케인 때문에 지난 2005년 이후 가장 힘든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 2005년에는 허리케인이 28개나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