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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지도부는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지역을 찾아 총력 지원 유세를 벌일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부산과 울산에 이어, 초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경남 지역 지원 유세를 하며 막판 표몰이에 나설 계획입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유시민 경기지사 후보의 막판 역전극을 위해 경기도 지역에서 집중 유세를 펼칠 예정입니다.
자유선진당은 경기도와 충남 지역에서, 민주노동당은 전북과 대전, 충북 등에서 지원유세를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