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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주시는 목조건물이 많은 한옥마을의 화재예방과 도시 미관을 위해서, 한옥마을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조만간 한옥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 뒤, 관련 조례를 만들어 이르면 하반기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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