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주년 추모현장. 비가 계속해서 내리고 있지만봉하의 들녁이 바라 보이는 길은 추모객으로 가득했다.
5월 23일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묘역 옆.식순에 따라 개식,영상 고인에 대한 묵념이 이어지고, 이어서 방송인 김제동의 사회로 추도사 추도문이 이어졌다.
박석 및 묘역헌정사 소개,박석 글귀 낭독 등으로유족 및 내빈 참배에 이어 시민들의 참배가 있었다.
비가 종일 내리는 가운데 아침부터 봉하를 찾는 발길이끝없이 이어져 연방 추모를 마치고 나가고 들어오는 행렬이 종일 이어졌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이어진 추모행렬은 대략 10만명은 되보였다.
김판근 SBS U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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