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이라크, 상가 거리서 차량 폭탄테러…22명 사망

김지성

입력 : 2010.05.22 07:42

동영상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북동쪽으로 약 80킬로미터 떨어진 칼리스시의 한 상가 거리에서 21일 폭탄을 실은 차량이 터져 22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경찰관은 "차량이 2개의 커피숍이 자리한 곳을 향해 돌진한 뒤 터졌다"며 "커피숍이 완전히 파괴됐고, 주변에 있는 다른 가게들과 차량도 크게 손상됐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