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4개교에 1천818명 지원…서울·충남 높고, 충북·제주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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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는 교장공모제의 경쟁률이 평균 4대 1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최근 공모대상 434개 초·중·고교에 대한 공모신청을 마감한 결과 모두 1,818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은 4.2 대 1로 집계됐습니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지역은 서울과 충남으로 4.9 대 1 이였고, 부산은 4.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경쟁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충북과 제주로 각각 1.5 대 1, 2.6 대 1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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