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신용회복위, 올해 빚 조정 신청 서민, 20% 감소

한주한

입력 : 2010.05.14 12:20|수정 : 2010.05.14 12:28

동영상

금융권에서 빚을 얻었다가 이자도 갚지 못해 신용회복 프로그램을 찾는 서민이 지난해보다 20% 넘게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매달 6천800명에 가까운 금융 채무 불이행자들이 이자 감면 등의 신용회복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신용회복위원회가 운영하는 개인워크아웃과 프리워크아웃 프로그램 신청자 수는 2만 7천217명으로 집계됐습니다.